⊙앵커: 한나라당은 이회창 총재가 신뢰에 바탕을 둔 영수회담에 언제든지 응한다고 밝힌 만큼 청와대와 민주당은 이를 위한 분위기 조성에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김기배 사무총장은 오늘 당3역회의에서 아침에 민주당 박상규 사무총장과 통화하면서 한나라당은 영수회담을 하지 않겠다는 것이 아니라 회담 분위기 조성에 필요한 요구사항을 들어달라고 한 것이라며 안동선 최고위원의 진솔한 사과와 대통령의 재발방지 약속 등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여권이 회담 분위기 조성해야
입력 2001.08.24 (19:00)
뉴스 7
⊙앵커: 한나라당은 이회창 총재가 신뢰에 바탕을 둔 영수회담에 언제든지 응한다고 밝힌 만큼 청와대와 민주당은 이를 위한 분위기 조성에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김기배 사무총장은 오늘 당3역회의에서 아침에 민주당 박상규 사무총장과 통화하면서 한나라당은 영수회담을 하지 않겠다는 것이 아니라 회담 분위기 조성에 필요한 요구사항을 들어달라고 한 것이라며 안동선 최고위원의 진솔한 사과와 대통령의 재발방지 약속 등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