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최수병 한국전력공사 사장은 오늘 국회 산업자원위원회에 출석해 보령 복합화력발전소의 터빈이 가동되지 않는 것은 터빈제조 업체인 알스톰사의 설계결함 때문으로 밝혀졌다며 알스톰사에서 복구를 마치면 정상가동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 사장은 복구 사업은 오는 11월에 시작돼 내년 7월에 완료될 예정이며 공사지연에 따른 보상금과 복구비용은 알스톰사가 전액 부담한다고 말했습니다.
알스톰사 설계 결함이 사고 원인
입력 2001.08.24 (19:00)
뉴스 7
⊙앵커: 최수병 한국전력공사 사장은 오늘 국회 산업자원위원회에 출석해 보령 복합화력발전소의 터빈이 가동되지 않는 것은 터빈제조 업체인 알스톰사의 설계결함 때문으로 밝혀졌다며 알스톰사에서 복구를 마치면 정상가동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 사장은 복구 사업은 오는 11월에 시작돼 내년 7월에 완료될 예정이며 공사지연에 따른 보상금과 복구비용은 알스톰사가 전액 부담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