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금융감독원은 오늘 신용카드를 발급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에게 마구 카드를 발급해 준 뒤 높은 수수료를 착복하는 카드발급 대행업체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금융감독원은 불법카드 대행업체들이 소득이 없는 학생과 노인 등 카드발급 기준 미달자에게 카드를 발급하고 높은 수수료를 챙기는 피해사례가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불법카드 대행업체는 서울에만 수백 개로 추정되며 카드사용 한도액의 15에서 35%를 수수료 명목으로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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