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공사장의 대형크레인이 쓰러지면서 전신주를 넘어뜨려 인근 주택 200여 가구의 전기 공급이 7시간 가량 중단됐습니다.
오늘 오전 7시 10분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 모 교회 신축공사장에서 작업중이던 300톤짜리 대형 크레인이 넘어지면서 인근 전신주 3개를 잇따라 쓰러뜨렸습니다.
이 사고로 분당 이매동과 야탑동 일대 200여 가구에 30분에서 최고 7시간 동안 전기공급이 중단됐습니다.
대형 크레인 쓰러져 7시간 단전
입력 2001.08.24 (19:00)
뉴스 7
⊙앵커: 공사장의 대형크레인이 쓰러지면서 전신주를 넘어뜨려 인근 주택 200여 가구의 전기 공급이 7시간 가량 중단됐습니다.
오늘 오전 7시 10분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 모 교회 신축공사장에서 작업중이던 300톤짜리 대형 크레인이 넘어지면서 인근 전신주 3개를 잇따라 쓰러뜨렸습니다.
이 사고로 분당 이매동과 야탑동 일대 200여 가구에 30분에서 최고 7시간 동안 전기공급이 중단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