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방송총국의 보도] 40대 남자가 아내와 손자를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지난 23일 오전 11시쯤 충북 괴산군 능촌리에 사는 45살 김기덕씨가 부인 46살 송생자씨와 송씨의 전남편의 손자인 4살 김주용군을 자신의 집에서 목졸라 숨지게 한 뒤 인근 야산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가족과 함께 자살하겠다 는 유서를 남긴 점으로미뤄 김씨가 부인과 손자를 살해하고 자신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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