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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유산 전도사 육성될 듯
    • 입력2001.08.24 (19:00)
뉴스 7 200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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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이어서 전주입니다.
    전통문화유산을 계승하고 이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문화유산 전도사가 육성됩니다.
    앞으로 이들은 사적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수준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김명성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의 영정이 봉안된 전주 경기전입니다.
    이곳을 찾는 탐방객들이 역사의 궁금증을 풀어줄 전문가를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이들에게 조상의 숨결을 알리고자 문화유산 해설사들이 자원하고 나섰습니다.
    ⊙임계장(예비 문화유산 해설사): 영정이 불타지 않게 모시고 가서 내장산에다 이열을 시켜서 원본으로 지금 봉안이 되어 있습니다.
    ⊙기자: 해설방법뿐만 아니라 조상에 대한 예법과 관람태도까지 자상하게 익히고 있습니다.
    문화유산해설사들은 월드컵과 세계 소리축제 등 국내외 행사때 조상의 숨결을 전하는 문화 전도사의 역할을 담당합니다.
    관광 전도사를 자원한 이들은 문화운동가이거나 전직 교사와 공무원이 대부분입니다.
    ⊙채정순(예비 문화유산 해설사): 우리 전주 유적이나 문화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홍보하는 해설사가 될려고 지원했습니다.
    ⊙조운기(전라북도 관광진흥과장): 외국인들, 또 내국인에게 보다 자세한 설명을 할 수 있고 전문지식을 활용하기 위한 그런 제도입니다.
    ⊙기자: 역사지킴이로 당당하게 나선 이들은 120시간의 전문과정 연수가 끝나는 다음 달부터 주요 사적지에 배치돼 수준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KBS뉴스 김명성입니다.
  • 문화유산 전도사 육성될 듯
    • 입력 2001.08.24 (19:00)
    뉴스 7
⊙앵커: 이어서 전주입니다.
전통문화유산을 계승하고 이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문화유산 전도사가 육성됩니다.
앞으로 이들은 사적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수준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김명성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의 영정이 봉안된 전주 경기전입니다.
이곳을 찾는 탐방객들이 역사의 궁금증을 풀어줄 전문가를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이들에게 조상의 숨결을 알리고자 문화유산 해설사들이 자원하고 나섰습니다.
⊙임계장(예비 문화유산 해설사): 영정이 불타지 않게 모시고 가서 내장산에다 이열을 시켜서 원본으로 지금 봉안이 되어 있습니다.
⊙기자: 해설방법뿐만 아니라 조상에 대한 예법과 관람태도까지 자상하게 익히고 있습니다.
문화유산해설사들은 월드컵과 세계 소리축제 등 국내외 행사때 조상의 숨결을 전하는 문화 전도사의 역할을 담당합니다.
관광 전도사를 자원한 이들은 문화운동가이거나 전직 교사와 공무원이 대부분입니다.
⊙채정순(예비 문화유산 해설사): 우리 전주 유적이나 문화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홍보하는 해설사가 될려고 지원했습니다.
⊙조운기(전라북도 관광진흥과장): 외국인들, 또 내국인에게 보다 자세한 설명을 할 수 있고 전문지식을 활용하기 위한 그런 제도입니다.
⊙기자: 역사지킴이로 당당하게 나선 이들은 120시간의 전문과정 연수가 끝나는 다음 달부터 주요 사적지에 배치돼 수준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KBS뉴스 김명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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