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 등이 전국 각지로 장소를 옮겨가며 펼치는 찾아가는 문화행사가 제5회 무주 반딧불 축제를 찾아갑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축제를 하루 앞둔 오늘부터 무주 문화예술회관에 찾아가는 미술관을 열어 국내 유명작가 작품 100여 점을 선보입니다.
또한 국립중앙박물관의 찾아가는 박물관은 선사시대 유물부터 조선시대 풍속화까지 각종 소장품 100여 점을 오는 27일부터 전시합니다.
찾아가는 박물관 반딧불 축제 방문
입력 2001.08.24 (19:00)
뉴스 7
⊙앵커: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 등이 전국 각지로 장소를 옮겨가며 펼치는 찾아가는 문화행사가 제5회 무주 반딧불 축제를 찾아갑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축제를 하루 앞둔 오늘부터 무주 문화예술회관에 찾아가는 미술관을 열어 국내 유명작가 작품 100여 점을 선보입니다.
또한 국립중앙박물관의 찾아가는 박물관은 선사시대 유물부터 조선시대 풍속화까지 각종 소장품 100여 점을 오는 27일부터 전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