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여 명의 미군이 근무하는 오산 미 공군기지에 한국을 소개하는 '한국 문화홍보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공군은 오늘 문화관광부의 '한국방문의 해 기획단'과 함께 오산 기지 안에 한국을 소개하는 책자와 각종 기념품들이 전시된 홍보관을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개소식에는 찰스 헤플바워 미7 공군사령관 등과 미군 가족 등 3천여 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화살을 던져 항아리 속에 넣는 '투호' 놀이 등 우리 전통놀이를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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