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품 업계에서 처음으로 리콜이 실시됩니다.
해피랜드는 자사가 시중에 판매하는 아기 캐리어 제품에서 부품 이상이 발견돼 현재까지 출고된 3천여대 전량에 대해 수거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회수 대상은 프리미에 '유니크 캐리어' 천여대, 파코라반 '로얄캐리어' 2천여대 등으로 해당제품을 매장에 가져가면 같은 가격의 다른 제품으로 교환받을 수 있습니다.
해피랜드는 한 소비자의 수리 요청에 응하는 과정에서 각도조절장치의 재질 이상이 발견됐다면서 혹시 발생할지 모르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리콜을 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