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키시마호 폭침 사건 판결과 관련해 홍콩 주재 북한 총영사관의 송일혁 영사는 일본이 사건의 진상을 하루속히 공개하고 생존자와 유가족들에게 응당한 보상을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송 영사는 연합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이같이 말하고 일본측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송 영사는 그러나 이번 재판을 계기로 북한에 있는 생존자들이 소송을 제기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아직 알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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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송일혁 영사, 우키시마호 사건 진상 공개해야
입력 2001.08.24 (19:30)
단신뉴스
우키시마호 폭침 사건 판결과 관련해 홍콩 주재 북한 총영사관의 송일혁 영사는 일본이 사건의 진상을 하루속히 공개하고 생존자와 유가족들에게 응당한 보상을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송 영사는 연합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이같이 말하고 일본측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송 영사는 그러나 이번 재판을 계기로 북한에 있는 생존자들이 소송을 제기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아직 알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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