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수사국, FBI가 무선인터넷을 이용한 E 메일을 감청할 지 모른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사생활 침해 여부로 논란이 일고 있는 인터넷 감청시스템, '카니보어'의 사용을 확대해 감청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카니보어'는 FBI가 2년전부터 사용중으로 범죄 용의자들의 통신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의 통신 내용도 감청할 수 있기 때문에 논란이 빚어져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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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포스트, FBI 인터넷 e-메일 감청 가능성
입력 2001.08.24 (19:30)
단신뉴스
미국 연방수사국, FBI가 무선인터넷을 이용한 E 메일을 감청할 지 모른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사생활 침해 여부로 논란이 일고 있는 인터넷 감청시스템, '카니보어'의 사용을 확대해 감청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카니보어'는 FBI가 2년전부터 사용중으로 범죄 용의자들의 통신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의 통신 내용도 감청할 수 있기 때문에 논란이 빚어져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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