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어제 끝난 일본의 시의원 선거결과 야당인 공명당 과 공산당 이 의석을 크게 늘렸습니다.
집계결과 공명당은 모두 1170명을 당선시켜 가장 많은 시의원을 배출했고, 공산당도 처음으로 천명 이상을 당선시켰습니다.
그러나 집권 자민당은 881명이 당선돼 3위에 그쳤습니다.
한편 이번 시의회 선거에서는 여성 후보의 약진이 두드러져 1084명이나 당선돼 사상 가장 많이 당선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