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홍성현 언론상 시상식이 오늘 저녁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렸습니다.
한국 방송기자클럽 홍성현 언론상 기금이 주관한 오늘 시상식에서 '재외국민 대학특례입학 부정'을 특종 보도한 KBS 이창룡,홍성민 기자가 TV 부문 본상을 수상했고, YTN 한원상 기자가 TV 부문 특별상을, 그리고 SBS 청소년의 달 특집 3부작 '우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가 라디오 부문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또한 내외경제 신문의 '퓨전 코리아 2001'취재팀은 신문부문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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