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을지포커스렌즈 한미 합동군사연습에 대해 미국과 야합해 북을 해쳐보려는 범죄적 행위라며 남측의 보수세력을 강도 높게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북한의 노동신문은 특히 이번 훈련이 남측의 일부 우익보수세력이 민족통일대축전에 참가했던 남측 대표들을 두고 사법처리를 운운하는 것과 때를 같이 하고 있는 것도 지나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신문은 한쪽에서 호전세력들이 민족자주 통일의 길을 막아보려고 대결과 바람을 몰아오고 있을 때 다른 한쪽에서는 우익보수세력이 평양 통일행사 참가자들을 보안법의 희생물로 만들어야 한다며 공동선언 정신을 부정하고 나서는 것은 결코 우연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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