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에서 AFP 연합) 인도 내각은 오늘 나라야난 대통령에게 의회 해산과 조기총선 실시를 권고하기로 했다고 프라모드 마하잔 공보장관이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인도는 아탈 비하리 바지파이 총리의 연정 출범 13개월만에 새 총선을 실시하게 됐습니다.
새 총선은 앞으로 6개월 안에 치러지게 되며 중앙선관위가 구체적인 일정을 결정하게 됩니다.
한편 지난 17일 연정 붕괴 이후 소수 연립 정권 구성을 추진해 온 소니아 간디 당수는 어제 캐스팅 보트를 쥐고 있던 중도좌파 사회당의 지지를 얻는데 실패해 차기 총리 기회를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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