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에서 AFP 연합) 부크 드라스코비치 유고 부총리가 유고 연방 지도자들이 국민에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야당 지도자 출신인 드라스코비치 부총리는 오늘 세르비아 민영 텔레비전인 스튜디오 B와의 회견에서 국가 지도자들은 러시아가 3차 대전 위험을 무릅쓰고 세르비아를 지켜줄 것으로 믿도록 국민들을 속이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드라스코비치 부총리의 이같은 발언은 세르비아 지도부의 분열상을 보여주는 것으로 한달 이상의 공습을 통해서도 별다른 성과를 올리지 못한 나토측에 힘을 실어주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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