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37년간 계속된 콜롬비아 내전이 점점 격화되고 있습니다.
이달 초부터 시작된 반군의 폭탄테러에 맞서 정부군이 대대적인 반격에 나선 것입니다.
월드투데이 콜롬비아의 내전 현장입니다.
콜롬비아 정부군의 공습현장을 헬리콥터에서 찍은 것입니다.
정부군이 1000명이 넘는 반군들을 사살하고 있습니다.
공중폭격을 피해 달아나 보지만 속수무책입니다.
특히 반군들의 트럭과 캠프가 집중 공격의 대상입니다.
정글 속에 숨어 있던 이 혁명군들은 부족한 음식과 생활용품을 조달하러 가던 중이었습니다.
이번 공습으로 살아남은 반군은 고작 6명뿐입니다.
콜롬비아 최대의 반군단체인 민족해방군은 이달 초 정부와의 협상이 결렬되자 반정부 군사활동을 재개했습니다.
콜롬비아 정부군은 이번 작전으로 반군을 소탕하는 데 큰 성과를 올렸습니다.
하지만 37년간 계속된 내전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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