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 민족공동행사 추진본부'는 8.15 남북공동행사와 관련해 평양체류비용을 북측에서 전적으로 부담했다고 밝혔습니다.
추진본부는 이번 행사 예산으로 3억원을 준비했으며 왕복항공료, 남측주최 만찬비, 행사진행비 등으로 사용했고 체류비용으로는 사용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끝)
방북단 체류비용, 북측서 전부 부담
입력 2001.08.24 (20:02)
단신뉴스
'2001 민족공동행사 추진본부'는 8.15 남북공동행사와 관련해 평양체류비용을 북측에서 전적으로 부담했다고 밝혔습니다.
추진본부는 이번 행사 예산으로 3억원을 준비했으며 왕복항공료, 남측주최 만찬비, 행사진행비 등으로 사용했고 체류비용으로는 사용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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