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와 토양, 하천에 잔류하는 환경호르몬의 종류가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환경부는 올해초까지 전국 115개 지점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검출된 환경호르몬 종류가 지난 99년의 25개에서 32개로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1년여만에 수질의 다이옥신 농도는 0.056 피코그램에서 0.094 피코그램으로 토양은 0.9피코그램에서 1.7 피코그램으로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기중의 다이옥신 농도는 지난 99년보다 0.1 피코그램 낮아진 0.3 피코그램을 기록했으나 일본 보다는 50%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기중 다이옥신이 높게 측정된 지역은 인천 숭의동과 안산시 원시동, 시흥시 정왕동 등 3곳으로 일본의 환경 기준치인 0.6 피코그램을 2배 가량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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