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충남 아산의 이 충무공 묘소에 이어 광주시의 정지 장군의 묘소에서도 용접봉 등이 발견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 오후 광주시 북구 청옥동 경렬사 안에 있는 고려시대 정지 장군의 묘소를 확인한 결과 봉분에 길이 30센티미터, 지름 0.5센티미터 크기의 용접봉 2개가 꽂혀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또 정지 장군 아들의 봉분에서도 쇠못 2개를 찾아내고 문중 후손들을 상대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