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PGA 최경주 최악의 부진
    • 입력2001.08.24 (20:36)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PGA 최경주 최악의 부진
    • 입력 2001.08.24 (20:36)
    단신뉴스
지난주 미국프로골프 PGA챔피언십에서 인상적인 경기를 펼쳤던 최경주가 PGA투어 리노타호오픈 첫날 최악의 부진을 보였습니다.
최경주는 오늘 네바다주 리노의 몬트로골프장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2개에 보기를 6개로 4오버파 76타를 쳐 최하위권인 공동 136위로 떨어졌습니다.
브라이언 왓츠는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몰아치며 단독선두에 나섰고 에드워드 프라야트가 7언더파로 2위, 제리 켈리, 마크 오메라, 팀 헤런이 6언더파로 공동 3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10위권과도 9타 차나 벌어진 최경주는 월드골프 챔피언십과 NEC인비테이셔널대회와 일정이 겹쳐 1급선수들이 대부분 빠진 이번 대회에서 내심 우승을 기대했지만 극심한 샷 난조로 무너졌습니다.
끝.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