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미국프로골프 PGA챔피언십에서 인상적인 경기를 펼쳤던 최경주가 PGA투어 리노타호오픈 첫날 최악의 부진을 보였습니다.
최경주는 오늘 네바다주 리노의 몬트로골프장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2개에 보기를 6개로 4오버파 76타를 쳐 최하위권인 공동 136위로 떨어졌습니다.
브라이언 왓츠는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몰아치며 단독선두에 나섰고 에드워드 프라야트가 7언더파로 2위, 제리 켈리, 마크 오메라, 팀 헤런이 6언더파로 공동 3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10위권과도 9타 차나 벌어진 최경주는 월드골프 챔피언십과 NEC인비테이셔널대회와 일정이 겹쳐 1급선수들이 대부분 빠진 이번 대회에서 내심 우승을 기대했지만 극심한 샷 난조로 무너졌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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