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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동원 사퇴압력 정치공방
    • 입력2001.08.24 (21:00)
뉴스 9 200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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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그러나 정치권은 임 장관의 책임문제로 공방을 계속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임 장관의 해임건의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김태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한나라당은 오늘 소속 의원 전원의 명의로 임동원 통일부 장관의 해임건의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이자오(한나라당 원내총무): 정략적으로 남북문제를 이끌어가면 안 된다 하는 저희 당의 주장이 현실적으로 들어맞았습니다.
    ⊙기자: 대북정책을 총괄하는 장관으로서 결과적으로 국론분열과 내부의 이념갈등을 유발했다는 주장입니다.
    반면 민주당은 임동원 장관에게 책임을 묻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입장을 세웠습니다.
    정부는 방북을 승인했을 뿐이고 이는 민간 차원의 남북교류가 필요한 시점에서 내려진 적절한 결정이었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전용학(민주당 대변인): 부정적인 측면만을 지나치게 확대시켜서 통일원 장관의 문제로 연결시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기자: 일본 방문에 나선 김종필 자민련 명예총재는 원내총무와 대변인이 제기한 임 장관 인책문제에 대해 뭐라 말하기 무섭다며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습니다.
    ⊙김종필(자민련 명예총재): (당)회의에서 (장관 인책)얘기 나왔던 것 같아요. 여러 사람 있을 때 이런 얘기 나오는 거예요.
    ⊙기자: 그러나 공동정권의 공조정신을 유념해 대처하면 좋겠다는 뜻을 당직자들에게 전달했습니다.
    KBS뉴스 김태선입니다.
  • 임동원 사퇴압력 정치공방
    • 입력 2001.08.24 (21:00)
    뉴스 9
⊙앵커: 그러나 정치권은 임 장관의 책임문제로 공방을 계속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임 장관의 해임건의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김태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한나라당은 오늘 소속 의원 전원의 명의로 임동원 통일부 장관의 해임건의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이자오(한나라당 원내총무): 정략적으로 남북문제를 이끌어가면 안 된다 하는 저희 당의 주장이 현실적으로 들어맞았습니다.
⊙기자: 대북정책을 총괄하는 장관으로서 결과적으로 국론분열과 내부의 이념갈등을 유발했다는 주장입니다.
반면 민주당은 임동원 장관에게 책임을 묻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입장을 세웠습니다.
정부는 방북을 승인했을 뿐이고 이는 민간 차원의 남북교류가 필요한 시점에서 내려진 적절한 결정이었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전용학(민주당 대변인): 부정적인 측면만을 지나치게 확대시켜서 통일원 장관의 문제로 연결시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기자: 일본 방문에 나선 김종필 자민련 명예총재는 원내총무와 대변인이 제기한 임 장관 인책문제에 대해 뭐라 말하기 무섭다며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습니다.
⊙김종필(자민련 명예총재): (당)회의에서 (장관 인책)얘기 나왔던 것 같아요. 여러 사람 있을 때 이런 얘기 나오는 거예요.
⊙기자: 그러나 공동정권의 공조정신을 유념해 대처하면 좋겠다는 뜻을 당직자들에게 전달했습니다.
KBS뉴스 김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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