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에서 농성중이던 서울 지하철 공사 노조원 천 5백여명이 오늘 오후 자진 해산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저녁 7시쯤 서울대 노천극장에서 집회를 가진뒤 학교를 나오기 시작해 지도부가 농성중인 서울 명동성당으로 향했습니다.
서울 지하철 공사 노조는 오늘 저녁 정리 집회를 가질 예정이며, 곧 현업에 복귀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끝)
서울대 농성 지하철 노조원 해산(그림예정)
입력 1999.04.26 (19:37)
단신뉴스
서울대에서 농성중이던 서울 지하철 공사 노조원 천 5백여명이 오늘 오후 자진 해산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저녁 7시쯤 서울대 노천극장에서 집회를 가진뒤 학교를 나오기 시작해 지도부가 농성중인 서울 명동성당으로 향했습니다.
서울 지하철 공사 노조는 오늘 저녁 정리 집회를 가질 예정이며, 곧 현업에 복귀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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