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파리 지하철역은 관광안내소
    • 입력2001.08.24 (21:00)
뉴스 9 2001.08.24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프랑스에서는 지하철역이 곧 관광안내소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관광대국 프랑스의 지하철은 어떤지 파리에서 정창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매년 상주인구의 10배가 넘는 관광객이 찾아오는 파리시.
    지하철역에서는 지도를 든 관광객들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관광명소가 촘촘하게 표시된 지도를 지하철역에서 무료 배포하기 때문입니다.
    영어는 물론, 스페인어, 독일어판도 있습니다.
    ⊙혼마 사네(일본 관광객): (표 살 때)관광지도를 주며 자세히 안내를 해 주니까 편리합니다.
    ⊙기자: 지하철표도 세분화돼 있습니다.
    관광객들이 하루나 이틀, 사흘 등 체류기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자유이용권 4종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박물관이나 기념유적지 입장카드도 아예 지하철역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모니쉬 셰즈(오페라역 역장): 박물관 앞에서 줄서는 번거로움을 피할 수 있어 외국인들이 좋아해요.
    ⊙기자: 이 입장카드로 파리 시내 70여 개 박물관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요금은 박물관 2곳의 입장료만 받고 있습니다.
    이런 세심한 배려 때문에 관광객들은 가이드없이도 지하철을 이용하는 관광에 별 불편을 느끼지 않습니다.
    파리의 지하철역은 관광객들이 가장 손쉽게 접할 수 있는 관광안내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파리에서 KBS뉴스 정창준입니다.
  • 파리 지하철역은 관광안내소
    • 입력 2001.08.24 (21:00)
    뉴스 9
⊙앵커: 프랑스에서는 지하철역이 곧 관광안내소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관광대국 프랑스의 지하철은 어떤지 파리에서 정창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매년 상주인구의 10배가 넘는 관광객이 찾아오는 파리시.
지하철역에서는 지도를 든 관광객들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관광명소가 촘촘하게 표시된 지도를 지하철역에서 무료 배포하기 때문입니다.
영어는 물론, 스페인어, 독일어판도 있습니다.
⊙혼마 사네(일본 관광객): (표 살 때)관광지도를 주며 자세히 안내를 해 주니까 편리합니다.
⊙기자: 지하철표도 세분화돼 있습니다.
관광객들이 하루나 이틀, 사흘 등 체류기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자유이용권 4종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박물관이나 기념유적지 입장카드도 아예 지하철역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모니쉬 셰즈(오페라역 역장): 박물관 앞에서 줄서는 번거로움을 피할 수 있어 외국인들이 좋아해요.
⊙기자: 이 입장카드로 파리 시내 70여 개 박물관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요금은 박물관 2곳의 입장료만 받고 있습니다.
이런 세심한 배려 때문에 관광객들은 가이드없이도 지하철을 이용하는 관광에 별 불편을 느끼지 않습니다.
파리의 지하철역은 관광객들이 가장 손쉽게 접할 수 있는 관광안내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파리에서 KBS뉴스 정창준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