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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청봉의 꿈
    • 입력2001.08.24 (21:00)
뉴스 9 200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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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남자 프로농구팀들이 훈련에 돌입한 가운데 신세기 빅스는 설악산 대청봉 정상에 올라 올 시즌 프로농구 정상 정복의 각오를 다졌습니다.
    정재용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설악산 정상을 향해 도전하는 건장한 젊은이들, 악명 높은 대청봉 체력훈련에 나선 신세기 빅스 농구선수들입니다.
    나흘 동안 세 번, 대청봉 정상까지 오르는 강행군이 이어집니다.
    끝없는 계단과 바위절벽이 앞을 가로막습니다.
    순간순간 포기하고픈 유혹이 찾아듭니다.
    드디어 대청봉 정상.
    낙오자는 없습니다.
    해발 1708m, 설악산 대청봉 정상입니다.
    신세기 선수단에게 다함께 정상에 섰다라는 말의 의미는 각별합니다.
    ⊙유재학(신세기 감독): 얼굴에 활기들이 항상 차 있고 또 각오가 새롭기 때문에 올 시즌에 이렇게 대청봉에 오르듯이 반드시 도전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문경은(신세기 포워드): 자기 자신과 여러 번 싸워야 이 대청봉 정상에 올라오게 되는데 이번 시즌에는 팀이 어렵거나 아니면 팀이 슬럼프에 빠졌을 때 그런 정신을 다시 상기해 가지고 좋은 경기 할 수 있도록 할 것 같습니다.
    ⊙기자: 훈련을 마치면 푸른 바다가 기다립니다.
    힘겨웠던 순간은 사라지고 동심의 세계로 돌아갑니다.
    산과 바다를 누비며 체력을 다진 선수들은 올 겨울 진정한 거인의 모습으로 코트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KBS뉴스 정재용입니다.
  • 대청봉의 꿈
    • 입력 2001.08.24 (21:00)
    뉴스 9
⊙앵커: 남자 프로농구팀들이 훈련에 돌입한 가운데 신세기 빅스는 설악산 대청봉 정상에 올라 올 시즌 프로농구 정상 정복의 각오를 다졌습니다.
정재용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설악산 정상을 향해 도전하는 건장한 젊은이들, 악명 높은 대청봉 체력훈련에 나선 신세기 빅스 농구선수들입니다.
나흘 동안 세 번, 대청봉 정상까지 오르는 강행군이 이어집니다.
끝없는 계단과 바위절벽이 앞을 가로막습니다.
순간순간 포기하고픈 유혹이 찾아듭니다.
드디어 대청봉 정상.
낙오자는 없습니다.
해발 1708m, 설악산 대청봉 정상입니다.
신세기 선수단에게 다함께 정상에 섰다라는 말의 의미는 각별합니다.
⊙유재학(신세기 감독): 얼굴에 활기들이 항상 차 있고 또 각오가 새롭기 때문에 올 시즌에 이렇게 대청봉에 오르듯이 반드시 도전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문경은(신세기 포워드): 자기 자신과 여러 번 싸워야 이 대청봉 정상에 올라오게 되는데 이번 시즌에는 팀이 어렵거나 아니면 팀이 슬럼프에 빠졌을 때 그런 정신을 다시 상기해 가지고 좋은 경기 할 수 있도록 할 것 같습니다.
⊙기자: 훈련을 마치면 푸른 바다가 기다립니다.
힘겨웠던 순간은 사라지고 동심의 세계로 돌아갑니다.
산과 바다를 누비며 체력을 다진 선수들은 올 겨울 진정한 거인의 모습으로 코트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KBS뉴스 정재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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