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2002년 월드컵 축구대회 아시아지역 최종 예선에서 바레인이 중동의 강호 이라크를 물리치는 파란을 일으켰습니다.
해외스포츠 소식 김완수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통산 3무 15패, 이라크와의 역대 전적에서 절대 열세인 바레인, 후반 13분 유세프가 중거리 선제골을 터뜨려 파란을 예고합니다. 승기를 잡은 바레인은 36분에 알카와리가 추가골을 보태 A메치 19경기 만에 이라크에 2:0 완승을 거두고 최종 예선에서 첫 승을 올리는 2배의 기쁨을 맛봤습니다.
골프천재 타이거 우즈가 NEC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에서 부활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식중독 후유증에도 불구하고 첫날 4언더파를 기록한 타이거 우즈는 공동 3위를 기록하며 대회 3회 연속 우승에 기대를 모았습니다.
녹슬지 않은 퍼팅 실력을 과시한 백상어 그렉 노먼은 5언더파를 기록해 퓨릭과 함께 공동 선두에 나섰습니다.
오토바이 X게임의 최정상을 가리는 모토비어 경연대회입니다.
아찔한 묘기가 탄성을 자아낸 이번 대회에서는 케니발트람이 최고의 기량으로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KBS뉴스 김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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