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병원과 종교시설,연구소 등 갖가지 사설 시설물의 안내표지판을 정비하기 위해 표준디자인 표지판으로 바꾸도록 권고할 방침입니다.
표준 표지판은 위쪽 3분의 2 정도를 흰색 바탕으로 해 시설명을 표기하고 아래쪽 3분의 1 정도는 남색이나 초록색 띠로 만들어 방향과 거리를 표시하도록 돼있습니다.
서울시는 시내 전체 5천3백여 개의 사설 안내표지판 가운데 교체정비 대상으로 조사된 표지판 5백30개를 표준 표지판으로 바꾸도록 권고해 이 가운데 109개가 교체됐습니다.
서울시는 앞으로 사설 안내판에 대해 신규 설치를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불가피하게 설치할 경우에는 표준디자인에 따라 한 개 표지판에 여러 시설을 표기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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