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대축전 파문과 관련해 구속 영장이 청구됐던 7명 전원이 어젯밤 구속 수감됐습니다.
공안당국은 어제 동국대 강정구 교수와 범민련 김규철 부의장 등 7명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 수감하고 이들이 방북과정이나 방북전에 또 다른 이적행위를 했는지 여부에 대한 보강수사에 착수합니다.
이에앞서 서울지방법원은 어제 이들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벌인 끝에 다른 국가보안법 사건과의 형평성을 고려해 7명 전원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밝혔습니다.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