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나토 북대서양조약기구가 마케도니아에서 알바니아계 반군의 무장을 해제한다며 사이비 작전을 벌이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독립 10주년 기념식 뒤 발칸 사태는 성명이나 사이비 작전으로는 해결될 수 없다며, 반군에 대한 무기공급을 차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나토가 문제를 해결하려면 알바니아계 반군이 무기반납 후 재무장하지 못하게 무기 공급 루트를 차단할 자세가 돼있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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