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마약류, 살빼는 약으로 판 여행사 지사장 영장
    • 입력2001.08.25 (02:32)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마약류, 살빼는 약으로 판 여행사 지사장 영장
    • 입력 2001.08.25 (02:32)
    단신뉴스
마약 성분이 든 태국산 약 2억4천만원어치를 살 빼는 약으로 속여 판 여행사 지사장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분당경찰서는 모 여행사 방콕지사장 33살 이 모씨에 대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99년부터 지난해까지 방콕의 한 병원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인 디아제팜과 펜터민염 성분이 든 약 천 2백세트를 사 들여와 이를 살빼는 약으로 속여 한세트에 20만원씩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명수배를 받아오다가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