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는 마케도니아 알바니아계 반군들의 무기를 회수하는 작전에 당초 계획보다 많은 4천500-5천명의 병력을 파견할 계획이라고 나토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나토사령부 관계자는 이번 작전에 3천500명이 필요한 것으로 추정했지만 동맹국들이 파견 부대의 보안과 병참 지원을 위한 추가 파병을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나토는 오는 27일부터 본격적인 반군 무기회수 작전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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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 알바니아계 무기회수작전 파병규모 확대
입력 2001.08.25 (04:41)
단신뉴스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는 마케도니아 알바니아계 반군들의 무기를 회수하는 작전에 당초 계획보다 많은 4천500-5천명의 병력을 파견할 계획이라고 나토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나토사령부 관계자는 이번 작전에 3천500명이 필요한 것으로 추정했지만 동맹국들이 파견 부대의 보안과 병참 지원을 위한 추가 파병을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나토는 오는 27일부터 본격적인 반군 무기회수 작전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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