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제조업은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주택시장은 활기를 띠고 있어 경기 판단에 혼선을 주고 있습니다.
미국 상무부는 지난달 내구재 주문이 0.6% 줄어들어 지난 6월 2.6% 감소에 이어 두 달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고 발표했습니다.
상무부는 그러나 경기 활성화의 주요 지표로 주목되고 있는 신규 주택 판매가 지난달 4.9% 늘어나 월간 증가율이 지난해 12월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달 내구재 주문은 감소 폭이 크게 줄어들었지만 제조업이 아직 바닥을 치지 못한 반면, 자동차와 부품 주문이 3.8% 증가하고 주택시장의 활기가 이어져 미국 경제가 간신히 침체 국면 진입을 모면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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