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정부는 불법 입국 난민들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이들의 수용 시설을 두배로 늘릴 방침이라고 필립 러독 이민장관이 밝혔습니다.
러독 장관은 며칠전 사상 최대 규모인 3백 64명의 중동지역 난민들이 인도네시아 배를 타고 도착한 직후에 이번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호주에서는 6개 난민보호센터가 3천명이 넘는 불법이민자들을 수용하고 있으나, 올들어 지금까지 3천7백명에 이르는 난민들이 입국하는 등 최근 그 수가 급증해서 수용에 한계를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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