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에서 섭씨 35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이 계속되자, 도쿄의 한 동물원이 더위에 지친 동물들에게 얼음속에 과일을 집어넣은 특별한 간식을 제공했습니다.
시원한 별식을 받아 든 코끼리와 원숭이 등은 코와 손을 이용해 얼음을 깬 뒤 그 속에 들어있는 수박과 바나나를 먹으며 더위를 식혔습니다.
(끝) ** MBC 9시 해외화제에 나갔던 아이템 **
일본 동물원, 얼음 과일 간식 제공
입력 2001.08.25 (05:35)
단신뉴스
최근 일본에서 섭씨 35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이 계속되자, 도쿄의 한 동물원이 더위에 지친 동물들에게 얼음속에 과일을 집어넣은 특별한 간식을 제공했습니다.
시원한 별식을 받아 든 코끼리와 원숭이 등은 코와 손을 이용해 얼음을 깬 뒤 그 속에 들어있는 수박과 바나나를 먹으며 더위를 식혔습니다.
(끝) ** MBC 9시 해외화제에 나갔던 아이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