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와 마케도니아 정부는 알바니아계 반군의 무기 6천 점을 회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마케도니아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관리들은 반군의 무장해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마케도니아에 파견된 나토군이 반군과의 협상에 이어 마케도니아 정부와 협상을 벌여, 이같이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나토는 이번 무기 회수 작전에 당초 계획보다 많은 4천5백명에서 5천명의 병력을 파견할 것이라고 나토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끝)
나토-마케도니아, 반군 무기 6천점 회수 합의
입력 2001.08.25 (05:35)
단신뉴스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와 마케도니아 정부는 알바니아계 반군의 무기 6천 점을 회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마케도니아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관리들은 반군의 무장해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마케도니아에 파견된 나토군이 반군과의 협상에 이어 마케도니아 정부와 협상을 벌여, 이같이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나토는 이번 무기 회수 작전에 당초 계획보다 많은 4천5백명에서 5천명의 병력을 파견할 것이라고 나토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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