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개월간 계속된 중동 유혈사태 과정에서 이스라엘 군의 공격으로 팔레스타인인 6백명이 숨졌다고 사울 모파즈 이스라엘 참모총장이 밝혔습니다.
모파즈 총장은 군 라디오 방송을 통해 팔레스타인측 사망자는 약 6백명, 부상자는 만여명이고 이 가운데 백여명은 테러 용의자들이라고 말했지만 희생된 민간인들에 대해서는 일절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대해 팔레스타인측은 사망한 팔레스타인인의 70퍼센트가 비무장 민간인이었다며 이스라엘군이 과도한 무력대응을 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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