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밀매와 자동차 절도 혐의로 수배중인 미국인이 멕시코에 밀입국한 뒤 부인과 자녀 3명을 살해했습니다.
멕시코 경찰은 마약밀매 등 혐의로 수배중인 미국인 베니토 마틴마르씨가 지난 22일 휴양지인 아카풀코에서 부인과 자녀 3명을 살해하고 도로주변에 유기한뒤 달아났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승용차안에서 발견된 희생자들이 모두 수영복을 입은채 여러 발의 총탄을 맞았고 트렁크에서 5천 5백달러도 발견됐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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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으로 가장, 멕시코서 부인.자녀등 4명 살해
입력 2001.08.25 (05:41)
단신뉴스
마약밀매와 자동차 절도 혐의로 수배중인 미국인이 멕시코에 밀입국한 뒤 부인과 자녀 3명을 살해했습니다.
멕시코 경찰은 마약밀매 등 혐의로 수배중인 미국인 베니토 마틴마르씨가 지난 22일 휴양지인 아카풀코에서 부인과 자녀 3명을 살해하고 도로주변에 유기한뒤 달아났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승용차안에서 발견된 희생자들이 모두 수영복을 입은채 여러 발의 총탄을 맞았고 트렁크에서 5천 5백달러도 발견됐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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