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재미교포가 한인 어린이를 유괴한 혐의로 종신형에 직면해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형사지법 배심원단은 지난해 10월 코리아 타운 내 한 어린이 학교에서 다섯살 난 한인 어린이를 유괴한 뒤 3만달러를 요구하다 체포된 35살 최 모씨에 유죄평결을 내렸습니다.
최씨는 유괴와 학대 등의 혐의에다 감금, 신체적 손상 등 혐의가 더해져 다음달 선고공판에서 가석방없는 종신형까지 선고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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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재미교포, 아동유괴 종신형 직면
입력 2001.08.25 (05:45)
단신뉴스
30대 재미교포가 한인 어린이를 유괴한 혐의로 종신형에 직면해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형사지법 배심원단은 지난해 10월 코리아 타운 내 한 어린이 학교에서 다섯살 난 한인 어린이를 유괴한 뒤 3만달러를 요구하다 체포된 35살 최 모씨에 유죄평결을 내렸습니다.
최씨는 유괴와 학대 등의 혐의에다 감금, 신체적 손상 등 혐의가 더해져 다음달 선고공판에서 가석방없는 종신형까지 선고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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