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하는 술집 여종업원을 살해하고 달아났던 30대 한인 남성이 12년만에 검거됐습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경찰은 지난 89년 코리아타운의 식당 주차장에서 데이트를 거절하는 술집 여종업원 26살 이 모씨를 총으로 쏴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37살 김모씨의 신병을 뉴욕경찰로부터 인수받았습니다.
김씨는 지난 3월 뉴욕의 술집에서 싸움을 하다 경범혐의로 체포된 뒤 신원조회과정에서 지명수배사실이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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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살인용의자 12년만에 검거
입력 2001.08.25 (05:49)
단신뉴스
짝사랑하는 술집 여종업원을 살해하고 달아났던 30대 한인 남성이 12년만에 검거됐습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경찰은 지난 89년 코리아타운의 식당 주차장에서 데이트를 거절하는 술집 여종업원 26살 이 모씨를 총으로 쏴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37살 김모씨의 신병을 뉴욕경찰로부터 인수받았습니다.
김씨는 지난 3월 뉴욕의 술집에서 싸움을 하다 경범혐의로 체포된 뒤 신원조회과정에서 지명수배사실이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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