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부녀자를 유인해 성폭행한 뒤 나체사진을 찍어 협박하는 수법으로 4억 1000여 만원을 뜯어낸 4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분당 경찰서는 경기도 분당구 이매동에 사는 41살 박 모씨에 대해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성 모씨 등 2명을 뒤쫓고 있습니다.
박 씨 등은 지난해 2월 알게 된 주부 33살 윤 모씨를 유인해 성폭행하고 나체사진을 찍은 뒤 이 사실을 남편에게 알리겠다고 협박해 4억 1000여 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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