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유아 용품 리콜
    • 입력2001.08.25 (06:00)
뉴스광장 2001.08.25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문제가 터진 뒤에야 마지못해 억지로 리콜을 하는 게 우리 기업들의 관행입니다마는 한 유아용품 회사가 자사가 만든 유아 캐리어 제품 전체를 자진해서 리콜해 줘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진희 기자입니다.
    ⊙기자: 100일에서 18개월까지의 아기를 간편하게 업을 수 있는 유아 캐리어 제품입니다.
    캐리어를 접고 펴는 부분의 재질강도가 약해 자칫 부러질 위험이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캐리어가 부러져 아기가 다친 일도 있었습니다.
    이런 사고를 막기 위해 국내 한 유아용품 업체도 리콜에 나섰습니다.
    이와 같은 유아용품을 소비자들에게 전량 교환해 주기는 국내에서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번에 전량 교환되는 제품은 해피랜드가 만든 모두 3000여 개의 캐리어로 파코라반 1200대, 압소바 1000대, 프리미에 800대 등입니다.
    ⊙박용학(해피린드 과장): 이번에 문제가 된 해당 제품은 저희 매장으로 가져올 시에 즉석에서 보강된 신제품으로 모두 교환을 해 드립니다.
    ⊙기자: 무엇보다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반가운 소식입니다.
    ⊙박선영(서울 마포구): 유모차나 흔들침대를 구입을 했을 때 하자가 발생했을 경우에 리콜을 해 준다고 하니까 저희 입장에서는 굉장히 좋죠.
    ⊙김영주(광명시 소하동): 애기의 안전을 위해서 바꿔준다고 그러면 좋다고 생각해요.
    ⊙기자: 우리나라의 유아용품 시장규모는 한 해 약 7000억원으로 해피랜드 등 약 20여 개의 업체가 유아용품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어떤 제품보다 안전이 최우선인 유아용품의 지속적인 리콜이 이루어지기를 소비자들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김진희입니다.
  • 유아 용품 리콜
    • 입력 2001.08.25 (06:00)
    뉴스광장
⊙앵커: 문제가 터진 뒤에야 마지못해 억지로 리콜을 하는 게 우리 기업들의 관행입니다마는 한 유아용품 회사가 자사가 만든 유아 캐리어 제품 전체를 자진해서 리콜해 줘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진희 기자입니다.
⊙기자: 100일에서 18개월까지의 아기를 간편하게 업을 수 있는 유아 캐리어 제품입니다.
캐리어를 접고 펴는 부분의 재질강도가 약해 자칫 부러질 위험이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캐리어가 부러져 아기가 다친 일도 있었습니다.
이런 사고를 막기 위해 국내 한 유아용품 업체도 리콜에 나섰습니다.
이와 같은 유아용품을 소비자들에게 전량 교환해 주기는 국내에서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번에 전량 교환되는 제품은 해피랜드가 만든 모두 3000여 개의 캐리어로 파코라반 1200대, 압소바 1000대, 프리미에 800대 등입니다.
⊙박용학(해피린드 과장): 이번에 문제가 된 해당 제품은 저희 매장으로 가져올 시에 즉석에서 보강된 신제품으로 모두 교환을 해 드립니다.
⊙기자: 무엇보다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반가운 소식입니다.
⊙박선영(서울 마포구): 유모차나 흔들침대를 구입을 했을 때 하자가 발생했을 경우에 리콜을 해 준다고 하니까 저희 입장에서는 굉장히 좋죠.
⊙김영주(광명시 소하동): 애기의 안전을 위해서 바꿔준다고 그러면 좋다고 생각해요.
⊙기자: 우리나라의 유아용품 시장규모는 한 해 약 7000억원으로 해피랜드 등 약 20여 개의 업체가 유아용품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어떤 제품보다 안전이 최우선인 유아용품의 지속적인 리콜이 이루어지기를 소비자들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김진희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