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의 세계입니다.
최근 일본에서 섭씨 35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이 계속되자 도쿄의 한 동물원이 더위에 지친 동물들에게 얼음 속에 과일을 집어넣은 특별한 간식을 제공했습니다.
시원한 별식을 받아든 코끼리와 원숭이 등은 코와 손을 이용해서 얼음을 깬 뒤 그 속에 들어 있는 수박과 바나나 등 과일을 먹으며 더위를 식혔습니다.
더위 지친 동물들에 얼음과일 간식
입력 2001.08.25 (06:00)
뉴스광장
⊙앵커: 오늘의 세계입니다.
최근 일본에서 섭씨 35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이 계속되자 도쿄의 한 동물원이 더위에 지친 동물들에게 얼음 속에 과일을 집어넣은 특별한 간식을 제공했습니다.
시원한 별식을 받아든 코끼리와 원숭이 등은 코와 손을 이용해서 얼음을 깬 뒤 그 속에 들어 있는 수박과 바나나 등 과일을 먹으며 더위를 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