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뉴욕증시는 세계 최대의 인터넷 장비업체인 시스코사가 시장 상황을 안정적으로 전망한 데 힘입어 큰 폭의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뉴욕에서 국제 금융시장 소식입니다.
⊙기자: 오늘 뉴욕증시 크게 상승했습니다.
기업주의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갑작스럽게 늘어나 상승할 수 있습니다.
수익호전을 전망한 시스코시스템사의 역할이 컸습니다.
다우지수는 1.9%인 194포인트 오른 1만 423으로 마감됐고 나스닥시장은 무려 4%인 74포인트 올라 1916으로 마감됐습니다.
나스닥시장의 1900선 회복은 2주 만에 있는 일입니다.
오늘은 어느 정도 시장의 반등이 예상됐던 상황이었습니다.
어제 장 마감 후 구조조정안을 발표한 시스코사가 이달 주문동향이 꾸준하게 들어오고 있고 따라서 목표한 수익을 만족시킬 수 있다는 발표를 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오늘 발표된 경기지표에 신규주택 판매도 있었는데 이 수치도 호전된 것으로 발표돼 힘이 실렸습니다.
지금까지 뉴욕에서 국제금융시장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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