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남해안에 걸쳐 있던 유해성 적조가 부산을 거쳐 울산쪽으로 확산되고 있지만 뾰족한 대책이 없어 큰 피해가 우려됩니다.
지난 3월부터 10여 차례에 걸쳐 상습적으로 필로폰을 투약해 온 버스기사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지난 99년부터 마약성분이 든 태국산 약 2억 4000만원어치를 살빼는 약으로 속여 판 여행사 지사장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교과서 왜곡문제 등으로 불편한 관계인 고이즈미 일본 총리가 오는 10월 중순 이전 우리나라와 중국 방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통일대축전 파문으로 영장이 청구됐던 범민련 간부와 강정구 교수 등 7명 모두가 어젯밤 구속됐습니다.
부녀자를 성폭행하고 나체 사진을 찍은 뒤 4억여 원을 뜯어낸 4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을왕리해수욕장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나 이웃한 횟집 등 5개 건물을 태웠습니다.
국회 언론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증인채택을 놓고 힘겨루기만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교통정보입니다.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