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정부는 의약품 오남용을 막기위해 의약품 복용 내역을 기록하고 조회할 수 있는 전자카드제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독일 일간지 디 벨트가 보도했습니다.
독일 정부는 최근 바이엘사의 콜레스테롤 강하제로 사망 사건이 일어나자 환자들의 의약품 복용 기록과 부작용 여부를 의사나 약사들이 언제든지 조회할 수 있도록 전국민을 대상으로 의약품 전자카드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독일 정부와 의약계는 국민 개개인의 의약품 복용 내역을 전자적으로 기록하고 손쉽게 조회하는 전자카드제가 기술적으로 충분히 시행 가능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나 제도 도입에 따른 비용 문제와 개인 정보 보호 문제가 대두될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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