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명경찰서는 오늘 도박판에서 돈을 딴 뒤 사라졌다는 이유로 유흥주점 업주를 폭행해 숨지게 한 광명시 광명2동 45살 임모 씨를 폭행치사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임 씨는 오늘 새벽 자정쯤 광명시 광명 2동 모 유흥주점에서 이틀전 함께 고스톱 도박을 했던 이 유흥주점 업주 47살 윤모 씨를 돈을 딴 뒤 사라졌다며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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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톱에서 돈 따고 사라졌다며 살해
입력 2001.08.25 (07:26)
단신뉴스
경기도 광명경찰서는 오늘 도박판에서 돈을 딴 뒤 사라졌다는 이유로 유흥주점 업주를 폭행해 숨지게 한 광명시 광명2동 45살 임모 씨를 폭행치사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임 씨는 오늘 새벽 자정쯤 광명시 광명 2동 모 유흥주점에서 이틀전 함께 고스톱 도박을 했던 이 유흥주점 업주 47살 윤모 씨를 돈을 딴 뒤 사라졌다며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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