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을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뺑소니 차량 운전자가 경찰의 탐문수사로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자전거를 타고 가던 노인을 쳐서 숨지게 하고 달아난 경기도 용인시 양지면 카센타 종업원 24살 이모 씨를 뺑소니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 19일 새벽 서울 둔촌동 서하남 사거리 부근에서 자신의 승용차로 몰고가다 75살 배모 씨가 타고 가던 자전거 뒷부분을 추돌해 숨지게 하고 도망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주변 카센터를 중심으로 사고현장에 떨어진 부품을 교환한 운전자를 탐문한 끝에 카센터 주인의 신고로 이 씨를 붙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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