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히틀러가 지난 1935년 건설한 독일 최초의 자동차 전용 고속도로를 원상복구하는 작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낡은 아스팔트를 뜯어내고 새 아스팔트를 깔고있는 시공자들은 당시 작업 솜씨에 감탄하고있다고 독일 일간지 라우스티저 룬트샤우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독일 동부 코트부스에서 폴란드 국경까지 27km 구간의 고속도로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훌륭하게 시공됐다면서 걷어낸 아스팔트에 공기 구멍이 거의 없을 정도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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