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정부는 비판의 대상으로 지목돼 온 돈세탁 감시 기구의 대대적인 개혁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카스파 빌리거 재무장관은 공석중인 돈세탁 감시 기구의 국장을 임명한데 이어 4개 부서를 신설하고 10명인 직원을 25명으로 증원하는 등의 쇄신책을 제시했습니다.
돈세탁 감시 기구는 지난 6월 전임 국장이 인력과 재정 부족과 정부와의 불화 등을 이유로 사표를 제출하는 등 내부 불만에 직면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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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돈세탁감시기구 전면 쇄신
입력 2001.08.25 (09:18)
단신뉴스
스위스 정부는 비판의 대상으로 지목돼 온 돈세탁 감시 기구의 대대적인 개혁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카스파 빌리거 재무장관은 공석중인 돈세탁 감시 기구의 국장을 임명한데 이어 4개 부서를 신설하고 10명인 직원을 25명으로 증원하는 등의 쇄신책을 제시했습니다.
돈세탁 감시 기구는 지난 6월 전임 국장이 인력과 재정 부족과 정부와의 불화 등을 이유로 사표를 제출하는 등 내부 불만에 직면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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