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장쪄민 국가 주석이 내년 가을 당대회를 끝으로 당과 국가, 군등 모든 공직에서 은퇴할 것이라고 오늘 일본의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중국 소식에 밝은 외교소식통을 인용해, 장쪄민 주석이 최근 중국 허뻬이성 '베이다이허'에서 열린 회의에서 내년 가을 열리는 '제 16회 당대회'를 마지막으로 국가주석과 당총서기,중앙군사위원회 주석 등 모든 공직에서 물러날 의향을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장 주석의 후계자로는 '후진타오' 국가 부주석이 확정됐으며 이를 계기로 젊은 테크노크라트를 중심으로 한 4세대 정권이 정식 발족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또 장 주석과 함께 70대인 '리펑' 전인대 상무위원장과 '주룽지' 수상 등도 상무위원회에서 은퇴할 방침을 굳혔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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